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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4.2 재보선 결과에 무거운 책임감으로 내란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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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민심 거스르고 내란 옹호하면 심판받아與, 이번 선거 결과 제대로 직시해야전남 담양 혁신당 승리에는 말 아껴더불어민주당 천막 당사. 류영주 기자더불어민주당은 3일 4.2 재보궐 선거 결과에 대해 민심의 준엄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긴다며 주권자 국민은 민심을 거스르고 내란을 옹호하면 심판받는다는 분명한 경고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권자 국민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조속한 내란 종식과 민생 회복, 경제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열린 4.2 재보선에서 민주당은 기초단체장 3석(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경남 거제시장)·광역의원 3석·기초의원 6석을 가져갔다.
반면, 국민의힘은 기초단체장 1석(경북 김천시장)·광역의원 4석·기초의원 2석을 얻는데 그쳤다.
민주당은 여당과의 대결에서는 좋은 성적표를 받아들었지만, 안방으로 불리는 전남에서 치러진 담양군수 재선거에서는 조국혁신당에 패했다.
혁신당은 창당 이후 최초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이번 선거 결과를 제대로 직시해야 할 것이라며 민주당은 더욱 겸허하고 치열한 자세로 국민의 삶과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담양군수 선거 패배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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