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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 동결...중동분쟁이 경제영향에 미치는 영향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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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이 18일(현지시간)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개최하고 기준 금리를 3.5~3.75%로 동결했다.
연준은 성명에서 경제 활동이 견고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실업률은 거의 변동이 없다고 언급했다.
또 중동 분쟁의 경제적 영향은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대부분 연준위원들은 올해 최소 한 차례, 0.25%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그러나 19명의 정책위원 중 7명은 올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고, 5명은 0.5%p 이상 금리 인하를 예상했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 사진=연합뉴스
연준은 성명에서 경제 활동이 견고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실업률은 거의 변동이 없다고 언급했다.
또 중동 분쟁의 경제적 영향은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대부분 연준위원들은 올해 최소 한 차례, 0.25%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그러나 19명의 정책위원 중 7명은 올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고, 5명은 0.5%p 이상 금리 인하를 예상했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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