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분류
연준, 예상대로 금리 동결…추가 인하에 무게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본문
[파이낸셜뉴스]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1월 28일(현지시간) 연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준은 18일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로이터 연합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18일(현지시간)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이틀에 걸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면서 이같이 결정했다.
투표권이 있는 FOMC 위원 가운데 한 명이 반대 표를 던져 11-1로 금리 동결이 결정됐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연준은 추가 금리 인하에 무게를 실었다.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폭등이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을 다시 자극할 것이란 우려가 높지만 금리를 몇 차례 더 내릴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뉴욕 증시는 큰 변동이 없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0.9% 하락세를 지속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 지수는 0.6% 안팎의 약세를 나타냈다.
연준은 18일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로이터 연합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18일(현지시간)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이틀에 걸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면서 이같이 결정했다.
투표권이 있는 FOMC 위원 가운데 한 명이 반대 표를 던져 11-1로 금리 동결이 결정됐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연준은 추가 금리 인하에 무게를 실었다.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폭등이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을 다시 자극할 것이란 우려가 높지만 금리를 몇 차례 더 내릴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뉴욕 증시는 큰 변동이 없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0.9% 하락세를 지속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 지수는 0.6% 안팎의 약세를 나타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