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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의 열매] 이종근 (18) 총동원주일 후 잇단 축복… 그중 제일은 하나님 일꾼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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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 요지로 점포 옮기고과외 못 시킨 첫째 명문대 진학2년 뒤 영적 축복 속 장로 임직전도부흥회 최고 강사 꿈 키워1970년 이종근 장로의 계명대 대학원 수료식 사진.경제적인 축복은 계속됐다.
그동안 팔리지 않던 땅이 있었는데, 총동원주일이 지난 5개월 후 5000만원에 팔린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 땅에 새로 길이 난다는 이야기였다.
그곳은 지금 5억원을 호가하는 땅이 됐다.
세 들어 장사하던 점포도 새로운 상가로 옮겨주셨다.
대구 서문시장은 소문난 큰 시장이다.
시장 입구는 큰길 양쪽으로 금은보석상들로 가득 차 있다.
대구에서는 이곳을 ‘금방골목’이라고 부른다.
나는 그곳에서도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99㎡(약 30평) 규모 상가를 6억원 정도에 매입했다.
한 칸은 내가 사용하고 나머지 두 칸은 세를 놓았다.
계속 손님이 찾아드니 가게는 번창할 수밖에 없었다.
이웃들은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다.
이 집은 하나님이 특별한 축복을 부어주신 것 같다고.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다는 말씀처럼 하나님은 다방면으로 복을 주셨다.
자녀에게도 복을 주셨다.
대부분 가정은 고3 수험생이 있으면 비상이 걸린다.
당시만 해도 대학에 들어가는 것도 어려웠고 경쟁도 치열했다.
가난하고 형편이 어려워 공부할 방조차 없었다.
과외는 물론 참고서도 사주지 못했다.
그런데도 큰아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서울의 명문대에 들어갔다.
아이들은 사춘기 시절이었지만 그 어려운 시간을 잘 견뎌줬다.
하나님은 영적인 축복도 많이 주셨다.
총동원주일이 지난 뒤 2년이 흐른 1988년, 나를 장로로 세워 주셨다.
많은 교회가 그렇겠지만 특히 우리 교회는 교인 수도 많고 그 가운데는 훌륭하고 존경받는 분들도 많았다.
나는 우리 교회 장로님들에게 늘 감사를 드린다.
우리 교회 장로님들은 항상 목회자를 도와 편안하게 목회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며, 부족한 저도 늘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존중해 주신다.
한국에 훌륭한 장로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우리 교회 당회보다 더 좋은 당회는 없을 것이다.
나는 집회에 가면 우리 교회 목사님과 장로님들을 늘 자랑한다.
한국에는 많은 목사님이 계시지만 한 교회에서 45년 동안 목회하신 분이 얼마나 계실까. 또 교회와 사회 앞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빛과 소금으로 칭찬받은 교회가 또 있을까. 나는 늘 대구서문교회를 섬길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교회 장로가 된 것에 감사드린다.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은 일이다.
지금도 나는 욕심이 많다.
일반 부흥회나 사경회 같은 다른 사역에서는 훌륭한 목사님들을 따라가기 어렵지만, 성도들을 훈련하고 전도를 통해 교회를 부흥시키는 전도부흥회만큼은 세계 최고의 강사가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
목사님들과 대화하다가 누군가가 간증을 잘한다고 하면 그때부터 마음이 조급해지고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속이 탄다.
곧바로 그 간증을 들어보고 나와 비교하며 부족한 부분을 고치려 한다.
그리고 처음 간증하던 때의 순수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다.
우리 모두 믿음으로 적극적으로 나아가 천국을 향한 선한 열정을 품어 보자.
그동안 팔리지 않던 땅이 있었는데, 총동원주일이 지난 5개월 후 5000만원에 팔린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 땅에 새로 길이 난다는 이야기였다.
그곳은 지금 5억원을 호가하는 땅이 됐다.
세 들어 장사하던 점포도 새로운 상가로 옮겨주셨다.
대구 서문시장은 소문난 큰 시장이다.
시장 입구는 큰길 양쪽으로 금은보석상들로 가득 차 있다.
대구에서는 이곳을 ‘금방골목’이라고 부른다.
나는 그곳에서도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99㎡(약 30평) 규모 상가를 6억원 정도에 매입했다.
한 칸은 내가 사용하고 나머지 두 칸은 세를 놓았다.
계속 손님이 찾아드니 가게는 번창할 수밖에 없었다.
이웃들은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다.
이 집은 하나님이 특별한 축복을 부어주신 것 같다고.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다는 말씀처럼 하나님은 다방면으로 복을 주셨다.
자녀에게도 복을 주셨다.
대부분 가정은 고3 수험생이 있으면 비상이 걸린다.
당시만 해도 대학에 들어가는 것도 어려웠고 경쟁도 치열했다.
가난하고 형편이 어려워 공부할 방조차 없었다.
과외는 물론 참고서도 사주지 못했다.
그런데도 큰아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서울의 명문대에 들어갔다.
아이들은 사춘기 시절이었지만 그 어려운 시간을 잘 견뎌줬다.
하나님은 영적인 축복도 많이 주셨다.
총동원주일이 지난 뒤 2년이 흐른 1988년, 나를 장로로 세워 주셨다.
많은 교회가 그렇겠지만 특히 우리 교회는 교인 수도 많고 그 가운데는 훌륭하고 존경받는 분들도 많았다.
나는 우리 교회 장로님들에게 늘 감사를 드린다.
우리 교회 장로님들은 항상 목회자를 도와 편안하게 목회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며, 부족한 저도 늘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존중해 주신다.
한국에 훌륭한 장로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우리 교회 당회보다 더 좋은 당회는 없을 것이다.
나는 집회에 가면 우리 교회 목사님과 장로님들을 늘 자랑한다.
한국에는 많은 목사님이 계시지만 한 교회에서 45년 동안 목회하신 분이 얼마나 계실까. 또 교회와 사회 앞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빛과 소금으로 칭찬받은 교회가 또 있을까. 나는 늘 대구서문교회를 섬길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교회 장로가 된 것에 감사드린다.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은 일이다.
지금도 나는 욕심이 많다.
일반 부흥회나 사경회 같은 다른 사역에서는 훌륭한 목사님들을 따라가기 어렵지만, 성도들을 훈련하고 전도를 통해 교회를 부흥시키는 전도부흥회만큼은 세계 최고의 강사가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
목사님들과 대화하다가 누군가가 간증을 잘한다고 하면 그때부터 마음이 조급해지고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속이 탄다.
곧바로 그 간증을 들어보고 나와 비교하며 부족한 부분을 고치려 한다.
그리고 처음 간증하던 때의 순수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다.
우리 모두 믿음으로 적극적으로 나아가 천국을 향한 선한 열정을 품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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