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아미나
나리야
플러그인
그누보드5.4
부트스트랩4
테마
스킨
위젯
애드온
메뉴
검색
부달-부산달리기
메인 메뉴
뉴스
기사오마 뉴스모아 댓글모아
모든 뉴스를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Select File
Upload File
부달-부산달리기- 글답변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E-mail
홈페이지
옵션
HTML
분류
필수
선택하세요
사회
세계
정치
경제
생활
IT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앵커] 그룹 BTS가 완전체로 돌아온 광화문 광장에는 한때 수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지만, 다행히 별다른 안전사고는 없었습니다. > 머문 자리를 깨끗이 정리하고 떠난 팬덤 아미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김이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한 시간 남짓 이어진 뜨거운 공연이 막을 내리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나 둘 셋, 감사합니다. > 광장을 메웠던 사람들이 각자 차례를 기다려 빠져나갑니다. > 화려한 조명은 꺼졌지만 여전히 들뜬 표정들입니다. > 많은 이들이 다시 열차가 다니기 시작한 인근 지하철역으로 이동하는 사이, 일부 팬은 남아 봉투에 쓰레기를 담으며 뒷정리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 경찰도 연신 호루라기를 불며 통행이 정체되지 않도록 안내했습니다. > [야 미 / 부산 부용동 : 이동하는 데에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모두 웃고 있었고, 좋았어요. 충분히 안전했다고 생각해요.]서울시 추산 4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다행히 안전사고는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 일부 구간에서 사진을 찍으려는 팬들이 몰리거나 팬들과 행인이 엉키는 순간도 있었지만, 일시적인 혼란에 그쳤습니다. > 공연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출입구에서 금속탐지기로 소지품을 검사하는 대기 줄도 길게 늘어섰습니다. > 이 과정에서 가스총처럼 생긴 호신용품이나 과도가 적발되는 소동이 있었을 뿐, 우려했던 테러는 없었습니다. > [박 준 형 / 경기 고양시 도내동 : 오기 이틀 전부터 압사 사고 이런 우려가 있어서 엄청 걱정했었는데, 그런 일이 안 생겨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 ]애초 경찰은 이번 행사에 지난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 당시보다 많은 최대 26만 명이 몰릴 거로 예상했습니다. > 이에 31개 출입구를 제외한 공연장 전체를 울타리로 감싸고, 권역을 4개로 나눠 밀집도를 관리했습니다. > 또 경찰 인력 6천7백여 명과 공무원 등 만5천 명이 넘는 인력을 동원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 YTN 김이영입니다. > 영상기자 : 박경태 유준석 이영재 구본은 영상편집 : 고창영※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메일] social@ytn.co.kr > >
웹 에디터 끝
이모티콘
폰트어썸
동영상
관련 링크
첨부 파일
파일 추가
파일 삭제
첨부 사진
상단 위치
하단 위치
본문 삽입
본문 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에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됩니다.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뉴스
최근글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