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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요즘 유행하는 성격유형검사(MBTI)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카를 융의 스승이자 근대 정신분석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골초로 알려져 있다. > 그는 평생 하루 20개비가 넘는 담배를 피웠고 그 습관으로 인한 구강암으로 16년간 30차례에 이르는 수술을 받아야 했다. > 종양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윗잇몸과 아래턱 일부까지 절제해야 했고 극심한 통증으로 1939년 주치의에게 안락사를 부탁해 치사량의 모르핀을 투여받은 뒤 생을 마감했다. > 인간의 마음과 정신을 분석했던 권위자가 정작 자신의 오랜 습관을 극복하지 못해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다는 사실은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 만일 프로이트가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7)고 고백했던 사도 바울처럼 인간의 능력과 지식으로는 얻을 수 없는 주님 안에서 넉넉히 이기는 비결을 알았다면 어땠을까. 그렇게 허무하게 죽음을 맞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 믿음의 사람을 지키는 것은 세상의 지식과 능력도 권세와 재물도 아닌 바로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롬 8:38~39)임을 잊지 말자.김민철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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