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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인도양 차고스 제도의 디에고 가르시아 섬이란이 4천㎞ 떨어진 인도양 디에고 가르시아 영국·미국 공동 군사기지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 이란은 그간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2천㎞로 스스로 제한했지만 이 상한선을 넘은 게 아니냐는 추정이 나옵니다. >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미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란이 현지 시간 20일 오전 이 기지에 탄도미사일 2발을 쐈으나 목표물을 맞히진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당국자에 따르면 1발은 비행에 실패했고 또 다른 1발은 미국 군함의 방공망에 요격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 인도양 차고스제도의 디에고 가르시아 섬에 있는 이 기지는 B-2 스텔스 폭격기를 운용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이란에서 사거리 4천㎞에 달하는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최대 80개의 집속탄 탑재가 가능한 20t급 로켓 코람샤르-4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이란 메흐로통신도 21일 이란군이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에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며 이란 미사일의 사거리가 적이 이전에 상상했던 것 이상이라는 점을 방증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평가했습니다. > 블룸버그 통신은 사거리 4천㎞의 미사일은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등 서유럽 주요 도시가 이란의 공격 범위 안에 들어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짚었습니다. > 다만 이란이 이런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추가로 보유하고 있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 싱크탱크 퍼시픽포럼의 선임연구원인 윌리엄 앨버크는 이란이 그 정도 사거리의 미사일을 보유했다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면서 그들은 아마도 개량된 미사일, 아마도 시제품을 사용했을 수 있다고 블룸버그에 밝혔습니다. > 또 이번 발사는 이란이 여전히 개조 작업을 할 수 있는 저장 시설이나 작업장을 운용한다는 점을 시사한다며 이란이 기존 미사일에서 무게를 줄이거나 탄두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사거리를 늘렸을 수도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 서방은 이란의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사찰해야 한다고 줄곧 압박해 왔습니다. >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을 이란이 보유한다면 핵무기를 개발했을 경우 서유럽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사정권 안에 들기 때문입니다. > 이란 정부는 이를 거부하며 기술적으론 중·장거리 미사일 개발이 가능하지만 사거리를 2천㎞로 제한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 사거리 2천㎞ 만으로도 주적 이스라엘을 공격하기엔 충분하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 2017년 당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직접 이 같은 사거리 제한을 지시했고 지난달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역시 의도적으로 사거리를 2천㎞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장거리 무기는 개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하지만 이날 공격으로 중·장거리 무기를 내부적으로 개발하고 있었다는 점이 드러난 셈입니다. > 아울러 미국·이스라엘과 전쟁을 계기로 이 같은 투사 능력을 실전에서 과시, 중동 밖의 미군 기지와 자산도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도 냈습니다. > 이란의 이번 공격은 영국 정부가 20일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와 잉글랜드 남서부의 페어포드 기지를 미군이 사용할 수 있도록 영국 정부가 허가하기 몇 시간 전이었다고 AFP는 전했습니다. > 영국 정부 당국자는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에 대한 이란의 실패한 미사일 공격이 기지 사용 허가 전에 발생했다고 확인했습니다. > 이란은 영국이 미군에 자국 공군기지 사용을 허용하자 이란에 대한 공격에 동참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 이에 대해 영국 정부는 미국에 방어적이고 제한적인 특정 목적으로만 기지 사용을 허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 (사진=AP, 연합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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