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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이스라엘, 가해자…이란·美 중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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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이 지난해 5월 15일 안탈리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뉴시스[데일리안 = 정인균 기자] 튀르키예가 이란 전쟁과 관련해 “이스라엘이 가해자”라고 비판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은 19일(현지시간) 셰이크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스라엘을 강하게 비판했다.
다만 그는 이란의 걸프국 공격에 대해서도 “어떤 경우라도 역내 국가를 향한 이란의 공격은 받아들일 수 업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란의 걸프국 공격은 역내 안보를 해친다”며 “이란은 이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우리는 중동 전쟁이 확산하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란 전쟁의 종식을 위해 미국과 이란 모두와 접촉하고 있다면서 양측 모두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AP/뉴시스[데일리안 = 정인균 기자] 튀르키예가 이란 전쟁과 관련해 “이스라엘이 가해자”라고 비판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은 19일(현지시간) 셰이크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스라엘을 강하게 비판했다.
다만 그는 이란의 걸프국 공격에 대해서도 “어떤 경우라도 역내 국가를 향한 이란의 공격은 받아들일 수 업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란의 걸프국 공격은 역내 안보를 해친다”며 “이란은 이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우리는 중동 전쟁이 확산하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란 전쟁의 종식을 위해 미국과 이란 모두와 접촉하고 있다면서 양측 모두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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